그런데 putty에서 UTF-8을 사용하도록 바꾸면 한글이 다 깨지면서 나오는 문제가 생겼다. 하루 종일 해메다가 인터넷에서 답을 찾았는데, 폰트를 굴림같이 한글이 들어있는걸로 선택하면 된다고 한다. 원래 fixedsys는 한글이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자동으로 굴림같은 폰트를 사용한다고 한다. 하지만 아무리 삽집을 해봐도 안되더라.
또 하루정도 해메다가 KLDP에서 답을 찾았는데 putty 0.58의 버그란다. :-( 그래서 0.57로 다운그레이드 했는데 공식 사이트에 보니 0.57에는 두가지 security hole이 있다는군. 그래도 뭐.. 그냥 쓰지~ :-)
1. 터미널 인코딩 설정
# export LANG="ko_KR.UTF-8"
2. Putty 인코딩 설정
Change setting -> Window -> Translation -> UTF-8
3. vim에서 터미널 인코딩과 다른 파일을 편집하려고 하는 경우 (euc-kr 문서를 utf-8 환경에서 편집해서 utf-8로 저장)
:set encoding=euc-kr termencoding=utf-8 fileencoding=utf-8
만약 3번 방법으로 인코딩을 변경했는데도 파일의 내용이 깨져 보일 경우에는 :edit 명령으로 다시 파일 로딩을 하면 제대로 표시될것이다.
참조: http://sparcs.org/~vanity/tt/143 , http://kldp.org/node/7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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